기술 활용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방편과 간단한 요령만으로는 디지털라이프를 확실하게 개선하기 힘들다. 이 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디지털 도구를, 어떤 이유로, 어떤제약과 함께 우리의 생확 속으로 받아들일지 판단하는 "기술 활용 철학"이다. ] p.47
왜 나는 스마트폰을 이용해하는가? 나는 왜 이 앱을 사용해야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해하는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디지털 미리멀니즘을 이렇게 정의한다.
맞추고 다른 모든 활동을 기꺼이 놓치는 기술 활용 철학 (p.48) |
반대로 맥시멀리즘은 혜택을 볼 약간의 잠재력만 있다면 주의를 잡아끄는 기술을 사용하기에 충분하다는 태도다. 쉽게 말하면 조금이라도 이익이 될 것 같으면 그리고 기회를 놓치는 것을 너무 아쉬워해서 쉽게 자기의 시간을 투자는 삶의 형태를 말하는 것이다.
디지털 미니멀리즘의 원칙
디지털 미니멀리즘의 삶을 실행하며서 기억해야 될 3가지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원칙1: 잡다함은 대가를 수반한다.
디지털 미니멀리스트는 너무 많은 기기, 앱, 서비스에 시간과 주의를 분산해서 얻는 개별적인 작은 혜택보다 부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을 안다.
원칙2: 최적화가 중요하다.
특정한 기술, 기기, 앱을 사용 할 때 자신이 중시하는 가치를 뒷받침 해주는가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철학(신중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디지털 기기와 여러 다른 기술들 사용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를 늘리기 위한 것이다.
디지털 기기나 기술의 종류 뿐만 아니라 그 것을 활용하는 방식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다.
원칙3: 계획성은 만족을 준다.
이 원칙은 아마도 디지컬 기기나, 소셜 미디어 사용에 있어서 자신이 주체가 되어서 사용하라는 원칙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그러면서 "아미시"교도들을 예로 든다. "아미시"는 개신교에서 재세례파의 한 종파로서 17세기 이후 종교 탄압을 이유로 이주한 사람들을 말한다.그들은 현대문명을 거부하고 자동차도 타지 않으며 현재도 마차를 탄다고한다.
아마시 교도들에게는 이러한 원칙이 있습니다. "아마시 교도는 기술을 활용하지 않기로 결정한 데서 잃는 혜택보다 확고한 의도를 가지고 기술을 활용하는 데서 얻는 혜택을 중시한다." 디지털 기기나 소셜미디어를 사용 할 때 주체적으로 계획하고 선택하여 사용하라는 것이다.
오랜 조언에 대한 새로운 시선
미니멀리즘의 핵심 사상, 즉 더 적은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 개념을 고대부터 존재했으며 이 오랜 사상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를 정의하는 신기술에도 적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수십년 동안 기술에 대해서는 더 많은 것, 즉 더 많은 연결, 더 많은 정보, 더 많은 대안이 더 낫다는 맥시멀리즘이 계속해서 제기된 시기이기도 하다.(p.76-77) 그러나 신기술에 대해서는 더 적은 것이 거의 확실하게 더 낫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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