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존리 (메리츠 자산운용 대표)
/1991년 세계 최초의 자산 운용사인 스커더 스티븐스 앤 크럭에 합류하여
"코리아펀드 운용"
/저자가 운용한 코리아펀드는 한국이 주식시장 개방년도인
1992년보다 8년 앞서 한국시장에
투자를 시작한 펀드로 한국 증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1991년 부터 2005년까지 15년간 코리아펀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펀드 규모를
10배인 15억달러로 성장 시켰습니다.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연도: 2020년
저자가 이책을 통해서 주장하는 것은 "금융문맹"에서 벗어나 돈이 돈을 벌게하는
"주식"이나 "주식형펀드"에
투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금융문맹의 특징은 주식이나 펀드를 위험한 것으로 판단하여
부동산이나 이자율이 적은 예금에 자신의 자금을 묶어놓는다는 특징이 있다고 말합니다.
원금보전이라는 신화에서 벗어나야 부자가 될 수 있고
더 길어진 노후를 준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사교육비
2014년 매일경제 통계를 보면 한국 사람들이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이유가
자녀교육자금 및 결혼자금
때문이라고 65%정도가 답을 했습니다.
한달에 최소 100만원에서 200만에 이르기까지 교육비로 지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부흥하여
한국의 사교육비 시장의 크키는 연간 20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교육비 지출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는 상황을 가져오게 한다고 합니다.
학생들 모두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사교육비는 사교육비대로 들어가고 부모는 노후를 준비하지
못하고 자녀도 공부로 성공하지 못하면
모두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저자 존리는 "사교육비 지출을 멈추라."고 조언합니다.
대신 그돈으로 자녀가 경제적으로 독립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투자자금으로 전환하라는 것입니다.
(2)자가용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나 상황이 아니라면 자가용 구입을 하지 말하고 말합니다.
자동차를 유지하는데 할부금, 유류비, 보험료, 세금, 수리및 정비 비용이 들어가는데
이를 합하면 적은 금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서울시에서 차 한대를
유지하는데 한달에 78만원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 금액을 아껴 연 5%으로 수익을 낸다면 30년 후에는 6억 5000만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3)부자처럼 보이려는 라이프스타일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사람드로 비싼 승용차를 타고 백화점에서 명품 쇼핑을 즐기고
매년 한 번 이상은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을 보면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부자처럼 보이기위해 부자의 길에서 멀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빛을 내서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하려고 하는 라이프스타일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사람들은 돈을 아끼려는 의욕을
읽어버립니다. "소확행"을 느끼는 것도 중요할 수 있지만 소비의 맛에 삐질 수록 가난해지는
속도는 더욱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2014년 7-8월 아시아 태평양 16개국의 여성 1만 2,754명을 대상으로 "매일경제"와 마스터카드가
조사한 결과를 보면 한국은 안타깝게도 16개국에서 두 번째로 금융문맹국입니다.
아무리 국가의 경제 시스템이 선진국에 뒤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일반인들의 금융 이해도가
떨어지고 돈이 일하게 한다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다면 금융문맹국인 것입니다.
저는 한국의 금융문맹률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는 없지만 90%이상의 국민이 금융문맹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만난 사람들 대부분이 심지어는 투자운용사 직원들도 자신의 자산을 부동산 또는
은행 예금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안전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문맹보다 더 무섭다." -앨런 그린스펀(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역임)-
노동자가 아니라 자본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동을 통한 월급으로만은
자본가가 될 수 없습니다. 원금가치에 집착하여 예금이나 저축성 보험에 많이 돈을 넣어 놓는데
그것은 오히려 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해위입니다.
돈의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원금 보장에 집착 할 필요가 없습니다.
퇴직시까지 주식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20년 혹은 30년 후에 원금이 보장될지
걱정하기 보다 얼마나 크게 불어날것인가 기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금보장은 다시 말해
돈을 일하지 않게 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 투자는 재테크가 아닙니다. 테크닉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모으는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주식투자가 타이밍이라고 생각하지만
한 두번 타이밍을 맞출 수 있지만 매번 맞출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이 투자와 도박의 차이입니다. 좋은 타이밍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회사를 골라 그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하고 그 열매를 공유하는 것이 주식투자입니다.
유대인의 경우 성년식으 치르는 아이들에게 친척들은 물건 대신 현금을 선물하는데
이때 아이들은 평균 5-6만달러가량을 받는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이때 받은 돈을 잘 운용하여 더 많은 자본을 형성할 방안을 연구하는데 대부분 주식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10년, 20년 후면 그 돈이 엄청난 규묘로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다른 민족보다 경제적 부를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간단한 이유입니다.
3.지우아빠의 T
- 우선 이 책이 말하고있는 중요한 주장은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노동자에서 자본가가 되는 것"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자본가가 되려면 "금융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금융문맹"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원금보전"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원금보전"을 한다는 것은
돈의 가치를 오히려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말합니다.
- 예금이나 저축성 보험에 돈을 묶어두기보다는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한국에는 주식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문제라고 말합니다. 주식투자는 기술이 아닌데
타이밍을 맞추어 대박을 터뜨리려고 하는 것은 도박이라고 말합니다.
- 오히려 주식투자는 좋은 회사를 골라 그 회사의 주식을 오랫동안 소유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 나는 수익의 열매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그 돈으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길이라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저자의 주장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먼저는, 우리 삶의 불필요한 지출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돈에 자유로운 "부자"가 되려면 금융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돈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세대가 경제적으로 힘들었다면 아마도 그것은 열심히 일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금융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방송에서 저자인 "존리"가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진정한 부자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다."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그 돈 때문에 근심하고 걱정한다면 부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돈이 너무 없어서 근심과 걱정으로 힘들다면 그 역시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돈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돈을 위하여 일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 #1."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를 읽고 (0) | 2020.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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